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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멋과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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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멋

“세월이 가도 결코 버릴 수 없는 꿈의 꽃심을 지닌 땅!”
‘혼불’의 작가 최명희씨는 전주의 도시적 상징을 ‘꽃심’으로
이야기 한다. 꽃심은 ‘언제나 새로움과의 만남’이라는
진보적·중심적 의미를 담고 있다.
조선왕조를 새롭게 출발시킨 힘이 바로 최명희씨가 바라보는
꽃심의 정체인 것이다. 한국 근대문화사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판소리가 이곳 전주를 중심으로 발전해왔으며, 판소리의 발전은
다양한 문화적 발전을 가져왔다 .판소리가 대중화되면서 판소리
사설을 인쇄하기 위한 목판본이 전주에서 만들어졌고, 그를 통해
전통한지의 명맥이 이어져왔던 곳이 이곳 전주이다.
삶의 여유와 풍류가 판소리의 멋과 해학을 낳고, 한지의 서화를
부르며, 도시의 상징이 되어 천년을 이어온 전주, 천년 자존심
으로 전주는 천년 미래가 열어가고 있다.

전주의 맛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음식이다.
먹는 즐거움이 없다면 이미 여행의 즐거움은 찾기
어렵기 때문, 음식관광의 대표도시, 전주에 오면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이 수두룩하다.
한국을 대표하는 전주의 맛 ‘전주 비빔밥’을 비롯해
애주가들의 속풀이를 책임지고 있는 ‘콩나물국밥’
, 보아서 때깔 나고 먹어서 맛깔스런 ‘전주 한정식’이
전라도 음식의 백미(白眉)라 할 수 있다.
그뿐인가!
전주 사람의 생활상이 담긴 ‘전주 백반’과 ‘전주 막걸리’는
타지역과 차별화된 전주 여행상품으로 가격대비
만족도 또한 최고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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