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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공원 | 전주 비경의 하나 printemail

다가공원

주소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완산동1가
전화
063-239-2607
홈페이지
기타
전주 상징에 조금도 손색이 없을 만큼 전주 비경

전북현대모터스에프씨

  • 기본정보
  • 겔러리
  • 찾아오시는길
공간소개

전주의 상징에 조금도 손색이 없을 만큼 전주 비경의 하나로 손꼽힌다. 다가산엔 다가공원외에 유서깊은 활터가 있다. 옛부터 우리 조상들의 무예의 수련장이 되기도 했다. 이 활터를 일컬어 천양정이라고 한다. 이조 숙종 28년에 전주의 유지들이 뜻을 모아 다가천옆에다 정자 네칸을 마련하고 천양정이라고 이름 지었다. 과녁판은 서북방인 황학대 밑에다 세웠다. 그 후 9년이 지나 대홍수때 떠내려가고 다시 다가산 바로 밑에 세우니 산이름을 따라 다가정이라 했다. 그 후 57년이 지난 정조 2년엔 앞에 정원을 만들었고 황무지를 일구어 활터를 더 넓혔다. 또 순조 30년 8월엔 다가정 구내에 일사정을 건립하고 과녁판을 남쪽에 설치했다.

그때 이름을 다시 천양정으로 부르게 됐다. 이 후 이곳은 노인들이 사용하고 북향으로 활을 쏘는 다가정은 장년들의 활터로 사용하게 되었다. 요즘에는 풍남제 행사에서도 특색있는 『무과 급제 재현』을 1995년부터 재연하여 볼거리가 되고 있다.

천양정 옆 다가천변으로 관찰사 원인손 불망비외 26기의 불망비와 선정비가 있으며, 공원 정상부근에 시조 문학과 국문학의 거목인 가람 이병기 시인의 시비가 서 있어 유서깊은 곳이다.

교통정보
전주 시청으로부터 남서쪽 1.4km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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